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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아나의섬 스파펜션 주변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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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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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막해수욕장

    동막해변은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여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밀물 시에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썰물 시에는 갯벌에 사는 여러가지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 물이 빠지면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드러나면서 조개, 칠게, 고둥, 가무락 등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어 가족단위의 여름휴양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인근에는 분오리 돈대, 함허동천 시범야영장 및 정수사 등의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특히 분오리돈대에 오르면 강화의 남단갯벌이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는 인천국제공항도 볼 수 있다. 강화도 남쪽의 화도면 장화리에서 동막리에 이르는 해안도로는 일몰을 감상하는 장소로 좋으며, 우리나라 각 시대의 역사가 곳곳에 새겨져 있는 역사의 섬답게, 유적지가 많아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9.9km, 차량 약 17분 거리

  • 마니산

    강화도 남서단에 위치하고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잡고 있어 마니산을 중심으로 한라산과 백두산까지의 거리가 같다. 마니산이 단군이 제천할 정도의 명산으로 용이 승천하고 용마가 나왔으며, 신선이 사는 곳으로 72대 왕후장상이 나올 곳이라 한다. 마니산 정상에는 단군성조께서 하늘에 제천의식을 봉행하신 참성단이 있으며 ‘88 세계 장애자 올림픽을 비롯 매년 전국체전시 성화를 채화 봉송하고 있는 민족의 영산이다. 등산로를 따라 918개의 돌계단을 올라가노라면 서해바다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으며, 동쪽 기슭으로 신라 선덕여왕때 지은 정수사 법당 살문짝 꽃무늬의 아름다움도 즐길 수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6.8km, 차량 약 14분 거리

  • 전등사

    강화도에 있는 유서 깊은 사찰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전등사, 보문사, 정수사를 꼽는다. 서기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에 창건된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의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다. 진나라에서 온 아도 화상이 신라 땅에 불교를 전하면서 지금의 전등사 자리에 절을 짓고 ‘진종사’라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전등사 안에는 보물 제178호 대웅보전, 보물 제179호 약사전, 보물 제393호 범종, 보물 제 785호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등이 있고 경내에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정족산 사고가 있다. 전등사 일대를 에워싸는 삼랑성은 국가사적 제130호로 지정되었다. 강화 전등사에서는 템플스테이가 가능하다. 참선, 예불, 108배, 발우공양 등 하루의 프로그램이 짜여 있는 체험형과 예불 이외에는 자유시간을 갖는 휴식형 프로그램이 있어 속세의 번잡함을 피해 이곳에서 하룻밤 묵어가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16.8km, 차량 34분 거리

  • 후포항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선수포구는 강화도에서 가장 큰 포구로 알려져 있다. 공식 명칭은 후포항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선수포구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넓은 갯벌 위에 작은 고깃배들이 정박해 있고, 그 위로 바다갈매기들이 무리지어 날아다니는 풍경은 소박하고 전형적인 작은 어촌 마을의 풍경을 연출한다. 선수포구는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물살이 세고 뻘이 기름지기 때문에 밴댕이포구라고 별칭이 붙여질 만큼 밴댕이가 특히 담백하고 맛있어 제철인 매년 4월에서 7월초만 되면 밴댕이회의 별미를 맛보기 위하여 찾아오는 식도락가들로 북적거린다. 선수포구 안에 들어 서 있는 어판장에는 15개 가량의 식당이 있는데 대부분 어선을 소유하고 있어 다른 곳보다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다. 주변에 전등사와 동막해수욕장이 있으며 강화도 주위로 해안을 따라 한바퀴 일주할 수 있는 해안 도로드라이브 코스는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유명하다. 특히 해질녘 선수포구에서 동막해수욕장으로 가는 길은 낭만적인 일몰 풍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5.6km, 차량 약 11분 거리

  • 강화갯벌센터

    강화갯벌의 전체면적은 약 105km에 달하며, 특히 여차리-동막리-동검리를 잇는 서남부지역의 갯벌은 육지로부터 최대 6km, 면적은 약 90km로 강화갯벌 면적의 약 86%를 차지한다. 강화도는 한강, 예성강, 임진강의 담수 영향을 받는 담수와 해수의 이동통로가 된다. 그래서 썰물 때 강으로부터 운반된 물질이 먼 바다까지 퇴적되고, 밀물 때에는 조류성 운반물질이 섬 주위에 퇴적된다. 강화지역에는 많은 섬들이 분포하며 해안선의 굴곡이 심할 뿐만 아니라 해수면이 잔잔한 만(灣)이 많아 갯벌이 잘 발달되기에 유리하다. 갯벌은 지금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특히 마니산 남쪽, 석모도, 주문도, 볼음도 등의 서남쪽에는 썰물 때에 해안선으로부터 직선거리로 약 10km에 달하는 넓은 갯벌이 발달되어 있다. 갯벌센터는 센터 건물 뿐 아니라 그 주변 갯벌을 포함하여 철새 도래지의 탐조대와 갯벌에 대한 모든 자료를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1.9km, 차량 약 4분 거리

  • 함허동천

    마니산 기슭에 위치한 함허동천은 마니산줄기 동쪽으로 뻗어내린 능선에 위치한 서울근교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시범야영장으로 경치와 산세가 빼어나고 수도권 제1의 관광휴양지로 작은 규모의 계곡이 제법 운치있게 형성되어 있다. 마니산 입구에서 등산을 시작하여 정상의 참성단을 거쳐 함허동천으로 내려오는 등산로와 첨성단에서 신라 선덕여왕 8년에 희정대사가 창건하고 세종 8년에 함허대사가 보수하였다는 정수사 (보물 161호)로 내려오는 두개의 등산로가 있는데, 모두 경치가 빼어나 평일은 물론 공휴일, 피서철, 단풍철 항시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산로이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
    펜션에서 약 13.2km, 차량 약 26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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